솔로 탈출시알리스와 함께하는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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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5-12-23 23:54 조회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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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탈출시알리스와 함께하는 새로운 도전
연애를 시작하는 것은 많은 이들에게 설렘과 동시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첫인상부터 관계 발전까지, 자신감이 필요한 순간이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연애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성적 자신감입니다. 많은 남성이 성적 문제로 인해 연애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으며, 이러한 불안은 관계 형성에 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시알리스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입니다. 자연스럽고 지속적인 효과를 통해 성적 자신감을 높이고, 새로운 관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연애에서 자신감을 높이는 방법, 성적 기능이 연애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시알리스가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솔로 탈출을 위한 첫걸음자신감이 핵심이다
연애를 시작하려면 무엇보다도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많은 남성이 자신감을 갖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성적 기능에 대한 불안입니다.
1 연애와 성적 자신감의 관계
연애에서 자신감은 단순히 외적인 요소만이 아니라, 내면적인 요소에서도 비롯됩니다. 특히 성적 자신감이 부족하면 관계를 시작하는 데 주저하게 되고, 연애 과정에서도 불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첫 만남에서의 매력 증가
자신감 있는 태도는 첫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성적 자신감이 부족하면 자연스럽게 소극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으며, 이는 상대방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연애 지속력 향상
관계가 깊어질수록 신체적 친밀감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성적 자신감이 있다면 연인과의 관계에서도 보다 자연스럽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성적 기능이 연애에 미치는 영향
연애는 감정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신체적 요소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성적 기능 저하는 연애의 질을 낮추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성적 자신감 부족으로 인한 관계 회피
성적 기능 저하로 인해 연애 자체를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솔로 생활이 길어지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연애 지속력 저하
성적 만족도가 낮아지면 연인 관계에서도 거리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연애 초기에는 신체적 친밀감이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알리스성적 자신감을 회복하는 강력한 솔루션
1 시알리스의 효과와 특징
시알리스는 성적 기능 저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제품 중 하나입니다. 그 주요 성분인 타다라필은 혈류를 원활하게 하여 자연스러운 발기를 돕습니다.
최대 36시간 지속되는 효과
다른 성기능 개선제와 달리, 시알리스는 오랜 시간 효과가 지속됩니다. 이는 연애 중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연스러운 반응 유도
성적 자극이 있을 때만 반응하기 때문에, 인위적인 느낌 없이 자연스러운 관계를 가질 수 있습니다.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 가능
일반적인 성기능 개선제는 공복 상태에서 복용해야 하지만, 시알리스는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2 시알리스가 연애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자신감 상승
성적 기능에 대한 불안이 사라지면, 연애에서도 보다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일 수 있습니다.
연애 성공률 증가
연애 초기부터 자신감 있는 태도를 유지하면, 자연스럽게 좋은 관계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파트너와의 신뢰 형성
만족스러운 성적 관계는 신뢰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상대방과의 유대감이 강해지면, 연애의 지속력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연애를 위한 생활 습관 개선 방법
시알리스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연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 습관도 함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균형 잡힌 식습관 유지
성기능 향상에 좋은 음식 섭취
굴, 연어, 아보카도, 견과류, 다크초콜릿 등은 혈류를 원활하게 하고 성적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가공식품과 인스턴트 음식 줄이기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은 혈류를 저하시키고, 성적 기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 규칙적인 운동 습관
유산소 운동
조깅,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은 혈류를 원활하게 하고 체력을 증진시켜 성적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근력 운동
특히 하체 근력 운동은 남성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여 성적 기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3 스트레스 관리와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해소
요가, 명상, 독서 등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8시간의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성적 기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시알리스와 함께하는 새로운 연애의 시작
연애를 시작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입니다. 그리고 성적 자신감은 연애의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시알리스는 단순한 순간적인 해결책이 아니라, 오랜 시간 지속되는 효과를 통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성적 관계를 가능하게 합니다. 솔로 탈출을 준비하고 있다면, 연애를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성적 자신감을 먼저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알리스와 함께 새로운 연애를 준비하고, 자신감 넘치는 삶을 시작해 보세요. 당신의 연애가 더욱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비아그라와 시알리스의 공통점은 모두 발기부전 치료제로 사용되며,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작용 시간과 지속력에서 차이가 있어 개인의 필요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비아그라정보, 비아그라 관련 최신정보를 확인하면 보다 효과적인 복용 방법과 주의사항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발기부전은 신체적인 원인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요인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필요하다면 비아그라정신과 상담을 통해 심리적 원인을 함께 해결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비아그라구매 사이트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세요.
기자 admin@gamemong.info
(해당 기사는 지난 2024년 9월 5일 네이버 오리지널 시리즈 게임동아 겜덕연구소를 통해서 먼저 소개된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 [겜덕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조기자입니다. 이번에도 레트로 게임 전문가이신 검떠 님을 모셨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레트로 게임 속에서 일반인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괴력을 자랑하는 캐릭터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괴력! 괴력! 괴력이 최고야!]
조기자 : 안녕하세요 검떠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게임 속 괴력 캐릭터들에 대한 포스팅이군요.
검떠: 게임에는 다 골드몽릴게임 양한 액션이 표현되는데요, 보다 멋진 액션을 표현하다보면 엄청난 괴력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이 있죠. 오늘은 그렇게 인간을 초월한 힘을 가진 괴력의 캐릭터들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조기자: 하핫 그렇군요. 저도 몇몇 게임들이 생각나네요. 어떤 캐릭터들이 인간이 아닐 정도의 파괴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 아이렘 명 릴게임하는법 작 '후크', 괴력의 도가니 - 아케이드
검떠: 오늘 첫 번째로 소개할 게임은 바로 아이렘에서 개발한 '후크'라는 게임입니다. 1992년도에 아이렘 M72 기판으로 출시된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아이템 특유의 투박한 도트 그래픽이 일품인 게임이죠.
야마토게임하기
검떠: 이 게임은 동화 '피터팬'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주인공이 상당한 괴력을 가지고 있죠. 타격감도 좋고 그래픽도 좋은데다 당시 아이렘이 게임성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썼기 때문에 충분히 수작이라고 평가받을 만한 게임입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요정 계열이기 때문에, 기 게임릴사이트 본적으로 주인공 자체가 힘이 굉장히 센데요, 2스테이지 보스도 어마어마한 괴력을 보여주죠.
특유의 거칠고 투박한 도트와 질감이 특징이다
검떠: 일단 주인공 릴게임다운로드 을 보면 엄청난 연륜이 엿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왼쪽의 주인공을 보세요. 2스테이지 보스 전에 사람보다 큰 돌덩이가 나오는데, 한 손으로 유유히 들고 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저 돌덩이가 사람이 웅크린 것 보다 크면 최소 500kg 이상은 될 것으로 사료되는데, 저렇게 간단히 어깨에 메고 갈 수 있는 정도인 것이죠.
검떠: 한술 더 떠서, 2스테이지 보스는 어마어마한 힘을 보여줍니다. 어느 정도의 괴력이냐, 웬만한 나무 보다 큰 덩치의 쇠공을 짊어서 던집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죠.
이정도 괴력은 보여줘야 게임 괴력 캐릭터지!!!
일반인이라면 깔려죽어도 싼 거대한 철구를 저렇게 쉽게 들고 다니다니.. 대단하다
- 괴력하면 빠질 수 없는 파워 개구리! '배틀토드' !! - 아케이드
검떠: 두 번째 소개할 괴력의 캐릭터는 바로 '배틀토드' 입니다. 북미 게임사 ‘레어’사가 개발한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인데요, 이 게임은 그야말로 북미향 액션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힘! 힘이 느껴진다!!!
검떠: 보통 개구리라고 하면 혀로 날아다니는 파리 같은 걸 먹다가 뱀에게 물려죽는 정도로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게임 안에서의 개구리는 다릅니다. 거대한 연장은 물론 징이 박힌 발로 적들을 사정없이 공격하죠. 그것도 엄청나게 확대해서 패고, 또 화면 밖으로 날려버리기도 하는 등 폭력의 미학이 어떤 것인지 잘 알려줍니다.
엄청나게 무거운 쇳덩이로 적들을 도륙낸다!!
이 어마어마한 쇳덩이를 보라
조기자: 사실 저는 이 주인공이 개구리인지 두꺼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전에 돌연변이 두꺼비라고 본 적도 있어서요.
출시 전에 ‘닌자 거북이’의 짝퉁 게임이라는 오명을 듣기도 했지만 웬걸, 뚜껑을 열어보니 ‘닌자 거북이’와는 전혀 다른 게임성을 가지고 있고 타격감이라든가 스타일이 엄청나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게임이라고 하겠습니다.
특히 강대한 타격을 날릴 때 징이 박힌 신발로 때린다거나, 거대한 쇠뭉치로 때리는 등 상당히 가학적인 연출마저 포함되어 있지요 그런 게 이 게임만의 매력이라면 매력이겠죠.
- 로보캅의 괴력은 영원하다! - 아케이드 '로보캅 2'
검떠: 로보캅 2!! 1990년도에 출시됐던 동명의 영화를 기반으로 한 게임인데요, 거의 대부분의 기종으로 출시가 됐었죠. 아미가, 암스트래드, 아타리, 코모도어64, 게임보이, 닌텐도 패미콤, 메가드라이브 등등..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할 게임은 데이터 이스트에서 내놓은 아케이드판 로보캅 2 입니다.
검떠: 게임은 영화의 기본을 충실히 따라갑니다. 디트로이트 사이보그 경찰인 로보캅이되어 마약 유통업자인 케인이 새로운 약물 '누크'를 퍼뜨리는 것을 막아야 하는 내용이죠.
지난 오락실용 '로보캅 1'이 워낙 명작으로 잘 만들어졌기 때문에, 2에 대한 기대도 높았습니다만 오히려 1보다 그래픽이 많이 아동틱해져서 많은 분들이 의문을 자아냈었습니다.
영화적인 장치가 많이 가미되어 있다
조기자: 맞습니다. 개인적으로 로보캅 2 보다는 로보캅 1을 더 쳐주기도 합니다. 물론 2에서는 건슈팅 같은 부분도 있고 또 상하로 이동도 하면서 더 많은 노력이 들어간 게 느껴집니다만, 1의 아성이 너무 강했기 때문일까요? 이상하게 2는 정이 안가네요.
그래도.. 일단 로보캅의 엄청난 괴력을 보여주는 연출이자 포인트가 있었으니.. 그런 부분 때문에 오늘 소개를 하게 되었네요. 바로 차를 직접 밀어서 박살내는 장면입니다. 버튼과 레버 연타를 통해 차량을 박살내는 모습을 보면 로보캅이 얼마나 대단한 괴력을 가졌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차량을 밀어서 박살내는 모습을 보라!
-'언더커버캅스' - 괴력이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다! 아케이드
검떠: 세기말.. 기계와 동화된 사이보그 인간들의 괴력을 맛볼 수 있는 게임이죠. 무엇이든 다 집어먹고 정의의 경찰로 적을 때려잡아야 하는 게임. 아이렘의 명작 '언더 커버 캅스' 입니다.
검떠: 1992년에 아이렘에서 출시한 '언더커버캅스'!! 앞서 '피터팬' 기반의 '후크'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아이렘은 도트 그래픽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특유의 지저분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매우 거칠죠.
또 주인공도 세련됐다기 보다는 닳고 닳은 느낌이고, 어딘가 모르게 빈티지한 느낌이 드는 그래픽을 보이죠. (향후 '해저대전쟁' 이라든지.. 아이렘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표현된 게임들이 많이 보여집니다)
검떠: 나아가 세기말 적인 분위기의 배경과 스팀펑크 식의 요소가 가미된 적 보스들은 '아 이래서 아이렘이지!'라는 느낌을 물씬 풍기게 해줍니다. 타격감이며 연출이며.. 캡콤에 비견할만한 회사라면 아이렘 정도 밖에 없지않나 싶을 정도지요. 다만 여성 캐릭터만이라도 좀 깔끔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여튼.. 이 게임에서 보여지는 주인공들의 괴력은 놀랄 정도죠. 남녀 가리지 않고 특수 경찰이라면 이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대한 철기둥을 휘두르는 그녀.. 그리고 거대한 차도 집어 던집니다
전봇대도 뽑아서 던지는 모습!! 그리고 거대한 보스도 직접 점프한 후 집어 던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검떠: 어둡고 칙칙한 세기말 분위기.. 이런 분위기로 북두의권 같은 게임이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 무엇이든 집어서 던진다, 괴력형제 '쿠루드 버스터' - 아케이드
검떠: 찰진 타격감과 다양한 사물을 들어서 던지거나 때릴 수 있다는 점에서는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은 ‘크루드 버스터’입니다. 그야말로 괴력의 양아치 형제라고 할 수 있죠.
검떠: 괴작에 가까운 세계관과 그래픽의 액션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사실은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마구 부수면 된다는 점이 주목받아 오락실 최고의 흥행 게임 중 하나였던 게임이죠. 메가드라이브로 이식되면서도 이러한 핵심 요소들이 그대로 유지되어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세기말 배경에서 2명의 펑크족 괴한들이 악당들과 싸우면서 주변 사물을 들어서 때리거나 폐차를 던지는 등 시원시원한 연출이 백미였던 게임이지요. 적들을 직접 타격하면서 오는 타격감도 있지만, 때리는 동안 타격음이 글자로 표현되고, 또 맞아서 체력이 다한 적들이 화면 밖으로 날라가듯 사라지죠. 그런 상쾌한 느낌의 타격감이 이 게임의 주요 특징입니다.
얼마나 힘이 세면 차를 이렇게 집어서 던질까!
심지어 차를 들고 있어도 발로 공격이 가능하다! 별로 무겁지 않게 여긴다는 반증이다!
조기자 : 저 발차기 정말 인상적이네요. 저는 이 '크루드 버스터'의 세기말 느낌 너무 좋아요. 거대한 사마귀 낫을 한 보스라든가 늑대인간 스러운 괴스러운 적들의 디자인은 실로 막장 컨셉의 게임이라는 것을 상기시켜주고, 시원~하게 적들을 해치운 후 스테이지 사이에 자판기를 마구 두들겨 패서 나오는 시원한 맥주한잔은 크..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맥주는 일본 판 원작 한정입니다. 서구판은 음료수로 교체되었더군요..
검떠: 무엇이든 집어던질 수 있는 게임, 자유롭고 멋진 세계관의 '크루드 버스터' 정말 멋진 게임인 것 같습니다.
자아 괴력으로 뭐든지 집어 던지자!!!
- 지구 폭발권! 지구를 날려버리는 닥터 슬럼프의 '아라레' -
검떠: 자아 오늘의 마지막 괴력은, 닥터 슬럼프의 '아라레'입니다. 원래 개그 소재의 만화이고, 지구가 쪼개지는 게 한두 번이 아니지만, 게임에서 이렇게 지구가 쪼개지는 연출은 흔한 게 아니니까요.
검떠: 특히 아라레는 이얍 하는 정도의 공격으로 지구를 쪼개는 식의 엄청난 괴력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후에 더 강한 캐릭터들도 나와서 밸런스 상으로 강캐라고 하긴 애매해지긴 했지만 말이죠.
조금만 힘을 쓰면 지구가 산산조각난다
검떠: 이러한 지구 쪼개기의 필살기를 최근 스마트폰 게임에서 잘 표현했더군요. 해당 게임 영상을 소개하면서 오늘 괴력 캐릭터 주제를 마칩니다.
조기자: 이렇게 마무리 되었군요. 이번에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검떠님도 고생하셨습니다.
검떠: 네 조기자님도 고생하셨습니다. 그럼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조기자 : 네에. 그럼 여기까지 할께요. 자아~ 이렇게 이번 시간에는 '괴력의 게임 캐릭터'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았는데요, 혹시나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조기자 (igelau@donga.com)에게 문의주시면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검떠 소개 :
패미콤 전문이지만, 다른 레트로 게임기도 못지않게 사랑하는 이 시대의 대표 덕후.
웹에이전시 회사 대표이자 '레트로 장터' 운영자로서 '패미콤 올 게임' 컴플리트를 하는 등 레트로 게임 콜렉터로도 유명하다. 재믹스 네오, 재믹스 미니를 만든 네오팀 소속이기도 하다.
조기자 소개 :
먼산을 보고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나니 레트로 게임에 빠지게 되었다는 게임기자. MSX부터 시작해 과거 추억을 가진 게임물이라면 닥치는대로 분석하고 관심을 가지며, 레트로 게임의 저변 확대를 위해 레트로 장터나 네오팀 활동 등을 하고 있다. 다양한 레트로 게임 개조를 취미삼아 진행중이며 버추어파이터 쪽에서는 igelau로 알려져있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안녕하세요! [겜덕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조기자입니다. 이번에도 레트로 게임 전문가이신 검떠 님을 모셨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레트로 게임 속에서 일반인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괴력을 자랑하는 캐릭터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괴력! 괴력! 괴력이 최고야!]
조기자 : 안녕하세요 검떠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게임 속 괴력 캐릭터들에 대한 포스팅이군요.
검떠: 게임에는 다 골드몽릴게임 양한 액션이 표현되는데요, 보다 멋진 액션을 표현하다보면 엄청난 괴력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이 있죠. 오늘은 그렇게 인간을 초월한 힘을 가진 괴력의 캐릭터들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조기자: 하핫 그렇군요. 저도 몇몇 게임들이 생각나네요. 어떤 캐릭터들이 인간이 아닐 정도의 파괴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 아이렘 명 릴게임하는법 작 '후크', 괴력의 도가니 - 아케이드
검떠: 오늘 첫 번째로 소개할 게임은 바로 아이렘에서 개발한 '후크'라는 게임입니다. 1992년도에 아이렘 M72 기판으로 출시된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아이템 특유의 투박한 도트 그래픽이 일품인 게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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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떠: 이 게임은 동화 '피터팬'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주인공이 상당한 괴력을 가지고 있죠. 타격감도 좋고 그래픽도 좋은데다 당시 아이렘이 게임성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썼기 때문에 충분히 수작이라고 평가받을 만한 게임입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요정 계열이기 때문에, 기 게임릴사이트 본적으로 주인공 자체가 힘이 굉장히 센데요, 2스테이지 보스도 어마어마한 괴력을 보여주죠.
특유의 거칠고 투박한 도트와 질감이 특징이다
검떠: 일단 주인공 릴게임다운로드 을 보면 엄청난 연륜이 엿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왼쪽의 주인공을 보세요. 2스테이지 보스 전에 사람보다 큰 돌덩이가 나오는데, 한 손으로 유유히 들고 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저 돌덩이가 사람이 웅크린 것 보다 크면 최소 500kg 이상은 될 것으로 사료되는데, 저렇게 간단히 어깨에 메고 갈 수 있는 정도인 것이죠.
검떠: 한술 더 떠서, 2스테이지 보스는 어마어마한 힘을 보여줍니다. 어느 정도의 괴력이냐, 웬만한 나무 보다 큰 덩치의 쇠공을 짊어서 던집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죠.
이정도 괴력은 보여줘야 게임 괴력 캐릭터지!!!
일반인이라면 깔려죽어도 싼 거대한 철구를 저렇게 쉽게 들고 다니다니.. 대단하다
- 괴력하면 빠질 수 없는 파워 개구리! '배틀토드' !! - 아케이드
검떠: 두 번째 소개할 괴력의 캐릭터는 바로 '배틀토드' 입니다. 북미 게임사 ‘레어’사가 개발한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인데요, 이 게임은 그야말로 북미향 액션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힘! 힘이 느껴진다!!!
검떠: 보통 개구리라고 하면 혀로 날아다니는 파리 같은 걸 먹다가 뱀에게 물려죽는 정도로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게임 안에서의 개구리는 다릅니다. 거대한 연장은 물론 징이 박힌 발로 적들을 사정없이 공격하죠. 그것도 엄청나게 확대해서 패고, 또 화면 밖으로 날려버리기도 하는 등 폭력의 미학이 어떤 것인지 잘 알려줍니다.
엄청나게 무거운 쇳덩이로 적들을 도륙낸다!!
이 어마어마한 쇳덩이를 보라
조기자: 사실 저는 이 주인공이 개구리인지 두꺼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전에 돌연변이 두꺼비라고 본 적도 있어서요.
출시 전에 ‘닌자 거북이’의 짝퉁 게임이라는 오명을 듣기도 했지만 웬걸, 뚜껑을 열어보니 ‘닌자 거북이’와는 전혀 다른 게임성을 가지고 있고 타격감이라든가 스타일이 엄청나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게임이라고 하겠습니다.
특히 강대한 타격을 날릴 때 징이 박힌 신발로 때린다거나, 거대한 쇠뭉치로 때리는 등 상당히 가학적인 연출마저 포함되어 있지요 그런 게 이 게임만의 매력이라면 매력이겠죠.
- 로보캅의 괴력은 영원하다! - 아케이드 '로보캅 2'
검떠: 로보캅 2!! 1990년도에 출시됐던 동명의 영화를 기반으로 한 게임인데요, 거의 대부분의 기종으로 출시가 됐었죠. 아미가, 암스트래드, 아타리, 코모도어64, 게임보이, 닌텐도 패미콤, 메가드라이브 등등..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할 게임은 데이터 이스트에서 내놓은 아케이드판 로보캅 2 입니다.
검떠: 게임은 영화의 기본을 충실히 따라갑니다. 디트로이트 사이보그 경찰인 로보캅이되어 마약 유통업자인 케인이 새로운 약물 '누크'를 퍼뜨리는 것을 막아야 하는 내용이죠.
지난 오락실용 '로보캅 1'이 워낙 명작으로 잘 만들어졌기 때문에, 2에 대한 기대도 높았습니다만 오히려 1보다 그래픽이 많이 아동틱해져서 많은 분들이 의문을 자아냈었습니다.
영화적인 장치가 많이 가미되어 있다
조기자: 맞습니다. 개인적으로 로보캅 2 보다는 로보캅 1을 더 쳐주기도 합니다. 물론 2에서는 건슈팅 같은 부분도 있고 또 상하로 이동도 하면서 더 많은 노력이 들어간 게 느껴집니다만, 1의 아성이 너무 강했기 때문일까요? 이상하게 2는 정이 안가네요.
그래도.. 일단 로보캅의 엄청난 괴력을 보여주는 연출이자 포인트가 있었으니.. 그런 부분 때문에 오늘 소개를 하게 되었네요. 바로 차를 직접 밀어서 박살내는 장면입니다. 버튼과 레버 연타를 통해 차량을 박살내는 모습을 보면 로보캅이 얼마나 대단한 괴력을 가졌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차량을 밀어서 박살내는 모습을 보라!
-'언더커버캅스' - 괴력이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다! 아케이드
검떠: 세기말.. 기계와 동화된 사이보그 인간들의 괴력을 맛볼 수 있는 게임이죠. 무엇이든 다 집어먹고 정의의 경찰로 적을 때려잡아야 하는 게임. 아이렘의 명작 '언더 커버 캅스' 입니다.
검떠: 1992년에 아이렘에서 출시한 '언더커버캅스'!! 앞서 '피터팬' 기반의 '후크'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아이렘은 도트 그래픽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특유의 지저분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매우 거칠죠.
또 주인공도 세련됐다기 보다는 닳고 닳은 느낌이고, 어딘가 모르게 빈티지한 느낌이 드는 그래픽을 보이죠. (향후 '해저대전쟁' 이라든지.. 아이렘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표현된 게임들이 많이 보여집니다)
검떠: 나아가 세기말 적인 분위기의 배경과 스팀펑크 식의 요소가 가미된 적 보스들은 '아 이래서 아이렘이지!'라는 느낌을 물씬 풍기게 해줍니다. 타격감이며 연출이며.. 캡콤에 비견할만한 회사라면 아이렘 정도 밖에 없지않나 싶을 정도지요. 다만 여성 캐릭터만이라도 좀 깔끔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여튼.. 이 게임에서 보여지는 주인공들의 괴력은 놀랄 정도죠. 남녀 가리지 않고 특수 경찰이라면 이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대한 철기둥을 휘두르는 그녀.. 그리고 거대한 차도 집어 던집니다
전봇대도 뽑아서 던지는 모습!! 그리고 거대한 보스도 직접 점프한 후 집어 던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검떠: 어둡고 칙칙한 세기말 분위기.. 이런 분위기로 북두의권 같은 게임이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 무엇이든 집어서 던진다, 괴력형제 '쿠루드 버스터' - 아케이드
검떠: 찰진 타격감과 다양한 사물을 들어서 던지거나 때릴 수 있다는 점에서는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은 ‘크루드 버스터’입니다. 그야말로 괴력의 양아치 형제라고 할 수 있죠.
검떠: 괴작에 가까운 세계관과 그래픽의 액션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사실은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마구 부수면 된다는 점이 주목받아 오락실 최고의 흥행 게임 중 하나였던 게임이죠. 메가드라이브로 이식되면서도 이러한 핵심 요소들이 그대로 유지되어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세기말 배경에서 2명의 펑크족 괴한들이 악당들과 싸우면서 주변 사물을 들어서 때리거나 폐차를 던지는 등 시원시원한 연출이 백미였던 게임이지요. 적들을 직접 타격하면서 오는 타격감도 있지만, 때리는 동안 타격음이 글자로 표현되고, 또 맞아서 체력이 다한 적들이 화면 밖으로 날라가듯 사라지죠. 그런 상쾌한 느낌의 타격감이 이 게임의 주요 특징입니다.
얼마나 힘이 세면 차를 이렇게 집어서 던질까!
심지어 차를 들고 있어도 발로 공격이 가능하다! 별로 무겁지 않게 여긴다는 반증이다!
조기자 : 저 발차기 정말 인상적이네요. 저는 이 '크루드 버스터'의 세기말 느낌 너무 좋아요. 거대한 사마귀 낫을 한 보스라든가 늑대인간 스러운 괴스러운 적들의 디자인은 실로 막장 컨셉의 게임이라는 것을 상기시켜주고, 시원~하게 적들을 해치운 후 스테이지 사이에 자판기를 마구 두들겨 패서 나오는 시원한 맥주한잔은 크..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맥주는 일본 판 원작 한정입니다. 서구판은 음료수로 교체되었더군요..
검떠: 무엇이든 집어던질 수 있는 게임, 자유롭고 멋진 세계관의 '크루드 버스터' 정말 멋진 게임인 것 같습니다.
자아 괴력으로 뭐든지 집어 던지자!!!
- 지구 폭발권! 지구를 날려버리는 닥터 슬럼프의 '아라레' -
검떠: 자아 오늘의 마지막 괴력은, 닥터 슬럼프의 '아라레'입니다. 원래 개그 소재의 만화이고, 지구가 쪼개지는 게 한두 번이 아니지만, 게임에서 이렇게 지구가 쪼개지는 연출은 흔한 게 아니니까요.
검떠: 특히 아라레는 이얍 하는 정도의 공격으로 지구를 쪼개는 식의 엄청난 괴력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후에 더 강한 캐릭터들도 나와서 밸런스 상으로 강캐라고 하긴 애매해지긴 했지만 말이죠.
조금만 힘을 쓰면 지구가 산산조각난다
검떠: 이러한 지구 쪼개기의 필살기를 최근 스마트폰 게임에서 잘 표현했더군요. 해당 게임 영상을 소개하면서 오늘 괴력 캐릭터 주제를 마칩니다.
조기자: 이렇게 마무리 되었군요. 이번에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검떠님도 고생하셨습니다.
검떠: 네 조기자님도 고생하셨습니다. 그럼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조기자 : 네에. 그럼 여기까지 할께요. 자아~ 이렇게 이번 시간에는 '괴력의 게임 캐릭터'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았는데요, 혹시나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조기자 (igelau@donga.com)에게 문의주시면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검떠 소개 :
패미콤 전문이지만, 다른 레트로 게임기도 못지않게 사랑하는 이 시대의 대표 덕후.
웹에이전시 회사 대표이자 '레트로 장터' 운영자로서 '패미콤 올 게임' 컴플리트를 하는 등 레트로 게임 콜렉터로도 유명하다. 재믹스 네오, 재믹스 미니를 만든 네오팀 소속이기도 하다.
조기자 소개 :
먼산을 보고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나니 레트로 게임에 빠지게 되었다는 게임기자. MSX부터 시작해 과거 추억을 가진 게임물이라면 닥치는대로 분석하고 관심을 가지며, 레트로 게임의 저변 확대를 위해 레트로 장터나 네오팀 활동 등을 하고 있다. 다양한 레트로 게임 개조를 취미삼아 진행중이며 버추어파이터 쪽에서는 igelau로 알려져있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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