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구매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비맥스 VIMAX: 100 천연 허브로 부작용 없는 성기능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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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구매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비맥스 VIMAX 100 천연 허브로 부작용 없는 성기능 개선
1. 비맥스 VIMAX의 소개와 특징
비맥스 VIMAX는 성기능 개선과 발기력 강화를 원하는 남성들을 위한 천연 허브 기반의 보조제입니다. 이 제품은 비아그라와 같은 약물에 비해 부작용이 거의 없고, 100 천연 성분만을 사용하여 안전하게 성기능을 개선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많은 남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성기능 저하, 발기부전, 성욕 저하 등 다양한 성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비맥스 VIMAX는 주로 천연 허브 성분을 사용하여, 성기능 개선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이 제품은 남성호르몬을 자극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 성기의 발기력과 크기를 자연스럽게 향상시키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성적 자극과 발기 상태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2. 비맥스 VIMAX의 주요 성분 및 효과
비맥스 VIMAX는 여러 가지 천연 허브 성분을 결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각 성분은 성기능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러한 성분들이 상호작용하면서 더 큰 효과를 발휘합니다. 이 제품의 주요 성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시 돋친야자Palmetto: 가시 돋친야자는 남성의 전립선 건강을 지원하고,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성욕 증진 및 발기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마카Maca: 마카는 성욕 증진과 발기력 강화를 돕는 천연 성분으로, 전 세계에서 남성 건강을 위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습니다. 마카는 스트레스 완화, 에너지 증진, 성적인 활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징코 빌로바Ginkgo Biloba: 징코 빌로바는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주는 허브입니다. 성기 혈류를 개선하고, 발기부전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로얄젤리Royal Jelly: 로얄젤리는 체내 호르몬 균형을 맞추고, 성적 자극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피로 회복과 에너지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시트룰린Citrulline: 시트룰린은 아미노산으로, 성기 혈류를 개선하고, 발기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외에도 비맥스 VIMAX는 다양한 천연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어, 남성의 성적 건강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성기능 문제를 일시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성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둡니다.
3. 비맥스 VIMAX의 효능과 성능
비맥스 VIMAX의 가장 큰 장점은 부작용 없이 성기능을 자연스럽게 개선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기능 개선을 위해 약물을 찾지만, 비아그라와 같은 약물은 종종 심각한 부작용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반면, 비맥스 VIMAX는 100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져 부작용의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1 발기력 강화: 비맥스 VIMAX는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성기 혈류를 원활하게 해줍니다. 이로 인해 발기가 더 강하고 오래 지속될 수 있으며, 성적 자극에 대한 반응도 향상됩니다. 또한, 성기의 발기력뿐만 아니라 성적 쾌감을 극대화하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2 성기 크기 확장: 비맥스 VIMAX는 성기 혈류를 개선하고, 발기력과 성기 크기 증가를 돕는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꾸준한 사용으로 성기 크기가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으며, 이는 성적인 자신감을 높이고, 성적 활동에 대한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성욕 증진: 비맥스 VIMAX에 포함된 마카와 로얄젤리 등은 성욕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피로감으로 성욕이 저하된 사람들에게 특히 유효하며, 성적인 흥미와 욕구를 다시 되살려 줄 수 있습니다.
4 지속적인 에너지 제공: 비맥스 VIMAX는 피로 회복과 에너지 증진에도 도움을 줍니다. 성적인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충족시켜줄 수 있으며, 전반적인 체력 증진에도 효과적입니다. 이는 성기능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4. 비맥스 VIMAX 사용 후기
많은 사용자들이 비맥스 VIMAX를 사용하면서 만족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의 후기는 제품의 효과성을 잘 보여주며, 성기능 개선에 대한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기 1: 직장인 김정호 40대 중반
중년의 나이가 되어가면서 성기능이 예전만큼 활발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비맥스를 사용해 보기로 결심했는데, 한 달 정도 복용한 후부터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발기가 더 강해졌고, 성욕도 되살아났어요. 무엇보다도 부작용이 없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이 제품을 통해 성적 자신감을 회복하고, 부부 사이의 만족도도 높아졌습니다.
후기 2: 대학생 이지훈 20대 후반
성기능에 큰 문제가 없었지만, 성적 자신감이 부족한 편이었습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비맥스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한 달이 지나면서 발기력이 훨씬 좋아졌고, 성욕도 증가한 느낌입니다. 또한, 성적 활동 후 피로감이 덜해져서 체력이 회복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비맥스 덕분에 성적인 자신감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후기 3: 50대 남성 박승철
50대에 접어들면서 성기능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비맥스를 사용해보기로 했고, 꾸준히 복용한 결과 발기력이 개선되었고, 성욕도 되살아났습니다. 또한, 예전보다 성적 만족도가 높아져서, 부부 관계에서도 더욱 활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연 성분이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5. 비맥스 VIMAX의 사용 시 주의사항
비맥스 VIMAX는 천연 성분을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부작용이 적지만,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몇 가지 주의사항을 지켜야 합니다.
권장 복용량 준수: 하루 권장 섭취량을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과다 복용 시 예상치 못한 반응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권장량을 정확하게 지켜야 합니다.
임신 또는 수유 중인 여성은 사용을 피하십시오: 이 제품은 남성 성기능 개선을 목적으로 설계된 제품으로, 여성의 사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알레르기 반응 점검: 제품에 포함된 성분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경우 사용을 중지하고, 전문가와 상담해야 합니다.
결론
비맥스 VIMAX는 100 천연 허브 성분으로 만들어져 부작용이 없으며, 남성의 성기능을 개선하는 데에 매우 효과적인 제품입니다. 발기력 강화, 성기 크기 확장, 성욕 증진 등의 다양한 효능을 제공하며, 성적 자신감을 회복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여러 사용자들의 후기를 통해 그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남성들에게 유용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기자 admin@seastorygame.top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첫 단추'로 선도지구가 지정된 지 1년을 맞았다. 불편하고 비효율적인 노후 계획도시를 미래형 신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거대한 청사진이 첫 발을 뗐으나 추진 속도는 빠르지 않다. 신도시마다 제각각 추진 중인 선도지구의 모습을 현장에서 만나본다. [편집자]
[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금호1단지 미래는 우리가 직접 결정합니다. 소유주 대표단 투표에 참여합시다!
지난 19일 오후 방문한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금호1단지아파트. 한산한 주택가이지만, 곳곳에 걸려있는 현수막을 보면 단지 내 재건축에 대한 릴게임한국 심각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단지 내 일부 세대 베란다에는 '입지 뺏기고 분담금 폭탄맞는 통합 재건축 결사반대'라는 작은 현수막이 내건 곳도 눈에 띈다.
선도지구 지정 전후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분당신도시는 1년이 지난 현재 정비사업이 순항하는 듯 하지만, '제자리 재건축' 갈등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온라인골드몽
1기 신도시 분당신도시 양지마을 금호1단지 아파트 내 일부 세대에 걸려 있는 현수막. 2025.12.19 [사진=이효정 기자 ]
1기 신도시 분당신도시 양지마을 금호1단지 아파트 모바일바다이야기하는법 내 투표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5.12.19 [사진=이효정 기자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의 양지마을 금호1공식소유주총회·재건축정상화위원회(위원회)는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소유주 대표단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를 진행 중이다. 소유주 대표단 선출과 재건축사업 전반에 대한 지원을 야마토게임예시 위한 주민들로 구성된 자문단도 꾸렸다.
위원회는 공고문을 통해 "양지마을 예비사업시행자 한국토지신탁이 성남시에 제출한 특별정비계획안은 금호1단지의 30.72%, 즉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설문조사 참여율을 기준으로 만들어졌다"며 "금호 1단지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특별정비계획안"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런 특별 사아다쿨 정비계획안이 12월 중 성남시에서 통과될 경우 금호1단지 소유주들은 수억원의 분담금 상승과 타 단지에 배정되는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양지마을 통합재건축사업 주민대표단이 있음에도 양지마을 금호1단지 소유주들이 향후 단지 재건축사업과 관련해 일관된 대응과 권익 보호를 위해 별도로 소유주 대표단을 만든 것으로 보이는 대목이다.
수내동 A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제자리 재건축은 한다는데 ,재건축 과정에서 용적률 상향으로 (금호1단지 등 앞단지는) 주민들이 가져가는 물량 외에 남는 (여유) 물량을 다른 단지 소유주에게도 기회를 줄지에 대한 여러 얘기가 있다"며 "이런 문제는 현재 단계에서 확정되지 않고 논의 중으로, 재건축과 관련해 금호1단지 주민들이 단지 내 의견을 모을 수 있는 모임을 만드는 과정에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선도지구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노후계획도시법)에 따라 추진하는 첫번째 정비사업 대상지를 말한다. 지난해에는 국토교통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5곳의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공모방식으로 선정해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 분당신도시에서는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등 4392가구)을 비롯해 △시범현대우성(현대·우성아파트와 장안타운 건영빌라 등 3713가구) △샛별마을(라이프·동성·우방·삼부아파트와 현대빌라 등 2843가구) △목련마을(대원·성환·두원·드래곤·삼정그린·미원·화성·대진빌라 등 1107가구) 4개 구역 1만2055가구가 지정됐다.
현재 해당 단지들은 신탁사를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해 정비사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특별정비구역 지정 정비계획안이 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다. 양지마을은 전략환경영향평가 절차 누락 논란이 있었지만, 주민들이 구역 면적을 전략환경영향평가 대상 기준인 30만㎡아래로 축소하면서 심의가 통과됐다.
성남시 관계자는 "(선도지구 단지들이) 조건부로 통과했기 때문에 (예비사업시행자와 주민들이) 보완해서 정비계획안을 제출해야 고시를 할 수 있다"며 "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되면 향후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준해 정비사업을 진행하게 된다"고 말했다.
1기 신도시 분당신도시 양지마을 한양아파트 전경.2025.12.19 [사진=이효정 기자 ]
선도지구 지정 직후 분당과 평촌 등에서는 재건축 후에도 같은 단지에 분양이 가능한 '제자리' 재건축을 둘러싼 주민간 이견으로 갈등이 첨예했다. 특히 분당 양지마을의 금호1단지 등 일부 단지는 수내역 뿐 아니라 초등학교와도 가까워 독립정산제와 독립분양을 하는 제자리 재건축 방식을 요구했다. 제자리 재건축은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주민 동의가 있으면 가능하다.
지금은 갈등이 봉합되고 정비사업이 순조로운 듯 하지만, 단지별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불씨는 남아있는 것이다.
이런 갈등을 줄이기 위해 현재의 전체 토지 등 소유자의 50% 동의 조건에 더해 주택 단지별 구분 소유자 과반 동의를 추가 요건으로 규정하는 노후계획도시법 개정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통과했다.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노후계획도시법이 보장하는 특별정비계획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에 따른 사업시행계획을 동시에 수립할 수 있는 특례를 보장하는 등 절차를 간소화해 재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올해 들어 12월 3주까지 누적 기준 아파트값 상승률 상위 지역 현황 2025.12.23 [표=이효정 기자 ]
재건축 기대감에 집값은 우상향 중
제자리 재건축을 둘러싼 주민간 갈등에도 분당신도시는 집값이 오르고 있다. 서울 아파트값이 크게 오르면서 주택 수요가 서울과 인접한 분당으로 번지는 데다, 정비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성남시는 후속으로 내년 7월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주민 제안 방식으로 1만2000가구를 지정할 계획인데, 선정 가능성이 높은 시범한신삼성아파트 등이 선호지역으로 꼽힌다.
아울러 국토부도 9·7대책의 후속조치로 1기 신도시의 신속한 정비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패스트트랙 제도'도 적용해 정비사업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분당구 서현동의 B 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선도지구 지정 단지들이 아무래도 인근의 다른 단지보다는 집값이 많이 올랐다"며 "집주인들도 재건축 기대감에 집을 많이 내놓지 않는 편이어서 지금 매물이 적은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집주인들이 집갑시 오르고 선도지구 단지들은 조만간 구역 지정도 고시될 것으로 기대해 가격 조정이 잘 되지 않는 편"이라고 말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현동 시범우성아파트 전용 75㎡는 지난 11일 19억원(19층)에 매매 계약이 체결돼 신고가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같은 주택형이 12억7500만원(15층)에 거래된 것을 고려하면 적어도 6억원 이상 높아진 가격이다.
시범한양아파트 전용 35㎡ 지난 16일 9억8000만원(12층)에 손바뀜됐다. 지난 10월 신고가 10억500만원(14층)보다는 낮은 가격이지만, 지난해 10월 8억2000만원(3층)보다는 1억5000만원이상 높아진 가격이다.
한국부동산원 기준 성남시 전체 아파트값 올 누적 상승률(지난 15일 기준)은 13.33%로 나타났다. 성남시 분당구만 보면 18.21%로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지역 중 서울 송파구, 경기 과천시, 서울 성동구 다음으로 누적 상승률이 높았다.
1기 신도시 분당신도시 양지마을 금호1단지 아파트 전경. 2025.12.19 [사진=이효정 기자 ]
/이효정 기자(hyoj@inews24.com)
[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금호1단지 미래는 우리가 직접 결정합니다. 소유주 대표단 투표에 참여합시다!
지난 19일 오후 방문한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금호1단지아파트. 한산한 주택가이지만, 곳곳에 걸려있는 현수막을 보면 단지 내 재건축에 대한 릴게임한국 심각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단지 내 일부 세대 베란다에는 '입지 뺏기고 분담금 폭탄맞는 통합 재건축 결사반대'라는 작은 현수막이 내건 곳도 눈에 띈다.
선도지구 지정 전후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분당신도시는 1년이 지난 현재 정비사업이 순항하는 듯 하지만, '제자리 재건축' 갈등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온라인골드몽
1기 신도시 분당신도시 양지마을 금호1단지 아파트 내 일부 세대에 걸려 있는 현수막. 2025.12.19 [사진=이효정 기자 ]
1기 신도시 분당신도시 양지마을 금호1단지 아파트 모바일바다이야기하는법 내 투표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5.12.19 [사진=이효정 기자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의 양지마을 금호1공식소유주총회·재건축정상화위원회(위원회)는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소유주 대표단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를 진행 중이다. 소유주 대표단 선출과 재건축사업 전반에 대한 지원을 야마토게임예시 위한 주민들로 구성된 자문단도 꾸렸다.
위원회는 공고문을 통해 "양지마을 예비사업시행자 한국토지신탁이 성남시에 제출한 특별정비계획안은 금호1단지의 30.72%, 즉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설문조사 참여율을 기준으로 만들어졌다"며 "금호 1단지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특별정비계획안"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런 특별 사아다쿨 정비계획안이 12월 중 성남시에서 통과될 경우 금호1단지 소유주들은 수억원의 분담금 상승과 타 단지에 배정되는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양지마을 통합재건축사업 주민대표단이 있음에도 양지마을 금호1단지 소유주들이 향후 단지 재건축사업과 관련해 일관된 대응과 권익 보호를 위해 별도로 소유주 대표단을 만든 것으로 보이는 대목이다.
수내동 A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제자리 재건축은 한다는데 ,재건축 과정에서 용적률 상향으로 (금호1단지 등 앞단지는) 주민들이 가져가는 물량 외에 남는 (여유) 물량을 다른 단지 소유주에게도 기회를 줄지에 대한 여러 얘기가 있다"며 "이런 문제는 현재 단계에서 확정되지 않고 논의 중으로, 재건축과 관련해 금호1단지 주민들이 단지 내 의견을 모을 수 있는 모임을 만드는 과정에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선도지구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노후계획도시법)에 따라 추진하는 첫번째 정비사업 대상지를 말한다. 지난해에는 국토교통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5곳의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공모방식으로 선정해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 분당신도시에서는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등 4392가구)을 비롯해 △시범현대우성(현대·우성아파트와 장안타운 건영빌라 등 3713가구) △샛별마을(라이프·동성·우방·삼부아파트와 현대빌라 등 2843가구) △목련마을(대원·성환·두원·드래곤·삼정그린·미원·화성·대진빌라 등 1107가구) 4개 구역 1만2055가구가 지정됐다.
현재 해당 단지들은 신탁사를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해 정비사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특별정비구역 지정 정비계획안이 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다. 양지마을은 전략환경영향평가 절차 누락 논란이 있었지만, 주민들이 구역 면적을 전략환경영향평가 대상 기준인 30만㎡아래로 축소하면서 심의가 통과됐다.
성남시 관계자는 "(선도지구 단지들이) 조건부로 통과했기 때문에 (예비사업시행자와 주민들이) 보완해서 정비계획안을 제출해야 고시를 할 수 있다"며 "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되면 향후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준해 정비사업을 진행하게 된다"고 말했다.
1기 신도시 분당신도시 양지마을 한양아파트 전경.2025.12.19 [사진=이효정 기자 ]
선도지구 지정 직후 분당과 평촌 등에서는 재건축 후에도 같은 단지에 분양이 가능한 '제자리' 재건축을 둘러싼 주민간 이견으로 갈등이 첨예했다. 특히 분당 양지마을의 금호1단지 등 일부 단지는 수내역 뿐 아니라 초등학교와도 가까워 독립정산제와 독립분양을 하는 제자리 재건축 방식을 요구했다. 제자리 재건축은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주민 동의가 있으면 가능하다.
지금은 갈등이 봉합되고 정비사업이 순조로운 듯 하지만, 단지별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불씨는 남아있는 것이다.
이런 갈등을 줄이기 위해 현재의 전체 토지 등 소유자의 50% 동의 조건에 더해 주택 단지별 구분 소유자 과반 동의를 추가 요건으로 규정하는 노후계획도시법 개정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통과했다.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노후계획도시법이 보장하는 특별정비계획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에 따른 사업시행계획을 동시에 수립할 수 있는 특례를 보장하는 등 절차를 간소화해 재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올해 들어 12월 3주까지 누적 기준 아파트값 상승률 상위 지역 현황 2025.12.23 [표=이효정 기자 ]
재건축 기대감에 집값은 우상향 중
제자리 재건축을 둘러싼 주민간 갈등에도 분당신도시는 집값이 오르고 있다. 서울 아파트값이 크게 오르면서 주택 수요가 서울과 인접한 분당으로 번지는 데다, 정비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성남시는 후속으로 내년 7월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주민 제안 방식으로 1만2000가구를 지정할 계획인데, 선정 가능성이 높은 시범한신삼성아파트 등이 선호지역으로 꼽힌다.
아울러 국토부도 9·7대책의 후속조치로 1기 신도시의 신속한 정비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패스트트랙 제도'도 적용해 정비사업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분당구 서현동의 B 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선도지구 지정 단지들이 아무래도 인근의 다른 단지보다는 집값이 많이 올랐다"며 "집주인들도 재건축 기대감에 집을 많이 내놓지 않는 편이어서 지금 매물이 적은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집주인들이 집갑시 오르고 선도지구 단지들은 조만간 구역 지정도 고시될 것으로 기대해 가격 조정이 잘 되지 않는 편"이라고 말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현동 시범우성아파트 전용 75㎡는 지난 11일 19억원(19층)에 매매 계약이 체결돼 신고가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같은 주택형이 12억7500만원(15층)에 거래된 것을 고려하면 적어도 6억원 이상 높아진 가격이다.
시범한양아파트 전용 35㎡ 지난 16일 9억8000만원(12층)에 손바뀜됐다. 지난 10월 신고가 10억500만원(14층)보다는 낮은 가격이지만, 지난해 10월 8억2000만원(3층)보다는 1억5000만원이상 높아진 가격이다.
한국부동산원 기준 성남시 전체 아파트값 올 누적 상승률(지난 15일 기준)은 13.33%로 나타났다. 성남시 분당구만 보면 18.21%로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지역 중 서울 송파구, 경기 과천시, 서울 성동구 다음으로 누적 상승률이 높았다.
1기 신도시 분당신도시 양지마을 금호1단지 아파트 전경. 2025.12.19 [사진=이효정 기자 ]
/이효정 기자(hyo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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